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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스트필데른, 2016. 8. 25.

동남아시아의 믿을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 – 싱가포르에 자회사를 설립한 Pilz

자동화 기업인 Pilz는 동남아시아 고객에 대한 지원을 확장하고 있습니다. Pilz는 세계 정치 및 재계 인사들과 함께 싱가포르 신생 자회사인 Pilz South East Asia의 설립을 축하하였습니다. 아세안 지역 고객들은 싱가포르에서 전담 판매 및 서비스 조직의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것입니다.

신생 자회사인 “Pilz South East Asia”는 제품 및 시스템의 판매와 더불어 지역 고객에게 완전한 서비스 및 지원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. 여기에는 기술 상담, 고객 프로젝트 지원 및 교육 등이 포함됩니다.

신흥 시장, 동남아시아
새로 설립된 이 자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경제 지역 중 하나인 아세안에 대한 Pilz의 서비스 제공을 강화합니다. 이 지역에는 싱가포르, 인도네시아, 말레이시아, 필리핀, 태국, 베트남 등의 국가가 포함되며, 약 6억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. 도시 국가인 싱가포르에 기점을 둔 Pilz South East Asia의 상무 Denis Tan Chong Ghee와 그의 팀은 Pilz가 다른 아세안 국가에서 판매 및 서비스 기량을 더욱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구조를 만들어갈 것입니다.

엔지니어링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
Renate Pilz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 점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. "Pilz는 직원, 기계, 환경의 안전을 도모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이곳 동남 아시아 시장에서 지식을 공유하고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합니다." "자동화되는 모든 곳에서 안전 표준을 점차 강조하고 있습니다. 이 지역에 대한 Pilz의 관심 덕분에 특히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에서 시기적절하고 집약적인 지원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."

Pilz는 싱가포르에 신생 자회사인 Pilz South East Asia를 설립하고 이를 축하하였습니다. 국무성 장관 Dr. Mohamad Maliki Bin Osman(오른쪽)과 Renate Pilz 회장이 함께 기념행사에서 명판에 서명하였습니다.